'블로그일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3/15 방문자들의 실체가 밝혀지다. (4) by Hare&Tortoise
  2. 2008/03/14 열심히 쓴 글을 날리다. by Hare&Tortoise
  3. 2008/03/01 블로그에 대한 생각 (2) by Hare&Tortoise
하루에 한번씩 방문자가 얼마나 되나 매일 체크하는 편입니다. 최근에 3일간격으로 글을 업데이트 했더니 방문자가 평균 100명 가까이에서 맴돌더군요. 나름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방문자수 현재 17명...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방문하시는 분이 적은 날이구나 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올블로그를 보다보니 '티스토리 뻥튀기 기능이 사라졌다'는 기사가 떠있더군요. 설마설마 했는데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방문자 수가 부풀려져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그 이전에 평균 100여명의 방문자는 실제 사람이 아닌 로봇이였단 말이네요....

실제 방문하는 분들이 상당히 적음에 잠시 좌절했지만... 워낙에 재미와는 관련이 없는 글만 가득한 제 블로그를 생각하면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평정심을 찾았습니다. 방문자 수가 줄었다고 재미없는 제가 재미있는 글을 갑자기 올리는 것은 참 힘이 들테니... 지금과 같이 꾸준히 제가 배우고 느낀 점을 조금씩 정리해 나갈렵니다.

근데 토끼는 전혀 글을 쓸 생각을 않네요. 옆에서 재촉해도 통하질 않는군요. 토끼가 좀 재미있는 글을 써주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거북이 > BLOG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문자들의 실체가 밝혀지다.  (4) 2008/03/15
열심히 쓴 글을 날리다.  (0) 2008/03/14
블로그에 대한 생각  (2) 2008/03/01
블로그 꾸미기  (0) 2008/01/09
블로깅 첫날  (5) 2008/01/08
Posted by Hare&Tortoise

트랙백 주소 :: http://handt.tistory.com/trackback/38

  1. Subject: 방문자 뻥튀기의 사실

    Tracked from NARIMIYA.COM 2008/03/17 01:05  삭제

    어제부터 급격하게 줄어든 방문자카운터를 보면서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다. 혹시 서버점검중인가?.. 금방 정상화되겠지..내가 이 같은생각을 하게된이유는 방문자숫자가 확 줄어들었기때문이다. 정말 블로그 초기시절을 제외하면 이렇게까지 안나온적은 처음이었기때문에 의아한기분을 감출수가 없었다. 3월 15일 방문자수175.. 3월 16일 현재는 98 음.. 예전에비해 반도나오지않다니.. 안타깝지만 바로 이 같은 사실이 방문자 뻥튀기가 많았음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 저도 뻥튀기가 없어지니 방문객이 1/3로 줄어들었답니다~~

  2. 네 확실히 줄었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날줄이야--

    • 거북이)요즘 뻥튀기 기능삭제로 모든 블로그가 비상이 걸린거 같네요. 더 큰 문제는 나리미야님 말처럼 너무 차이가 난다는거죠.. ^^

불편한 진실을 보고나서 감상문 겸 영화보는 동안 느낀점이 있어서 한시간 가량 글을 다 쓰고 이미지 업로딩만을 남겨두고 있었습니다. 글을 다 다듬고 이미지를 올리는데 갑자기 익스플로러가 반응하질 않네요... 이미지 업로드 방식이 새로워진 후부터 이런 현상이 종종 발생했었는데 오늘 대박으로 걸려들었습니다. 한번도 저장하지 않아 임시저장을 찾아보니 3줄만 저장되어 있네요... 다시 쓸려니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사실 귀찮아서리...

대충 쓸려고 했던 내용은 과학자지만 자신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혹은 더 나은 조건을 위해 자신의 연구내용을 조작하는 행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여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었는데... 아쉽네요.

JPG 파일 업로드할때 특히 다운이 많이 되던데... 다른 분들도 저랑 같은 현상을 겪나요? 다음부터는 이미지 업로딩전에 꼭 저장하고 해야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거북이 > BLOG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문자들의 실체가 밝혀지다.  (4) 2008/03/15
열심히 쓴 글을 날리다.  (0) 2008/03/14
블로그에 대한 생각  (2) 2008/03/01
블로그 꾸미기  (0) 2008/01/09
블로깅 첫날  (5) 2008/01/08
Posted by Hare&Tortoise

트랙백 주소 :: http://handt.tistory.com/trackback/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 이것저것 꾸미고 나의 생각을 누가 읽어줄 것이라는 생각에 무척 고무되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학기가 시작하고 과제며 연구에 치여서 좀처럼 블로그를 돌볼 수 없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블로그에 글 올리는 횟수가 줄었네요. 매일 찾아오기는 하지만 막상 글을 남기려고 하면 엄두가 나지 않구요. 부실한 글을 올리느니 올리지 말자는 생각을 많이 했더랬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블로그를 꾸미기 위해 이것저것 시도했었던 것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구요. 제가 자주 들르는 블로그들을 보아도 한번씩 블로그에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였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는데... 저도 똑같은 절차를 따르나 봅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공부하면서 알게된 사실들을 정리하거나 생활하면서 느낀점을 올리리라 맘 먹었었는데 시간에 쫓기다보니 그것도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제가 게을러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아직 블로그를 어떻게 다시 꾸며나갈지 결정하진 못했지만 빠른 시일내에 방향성을 잡아야 할거같네요. 에고 그건 그렇고 저는 또 과제를 하러 가야할거 같네요. 이렇게 간단한 생각을 적어 올리는데도 시간에 쫓기는데..... 제가 게으른거라 자조해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거북이 > BLOG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방문자들의 실체가 밝혀지다.  (4) 2008/03/15
열심히 쓴 글을 날리다.  (0) 2008/03/14
블로그에 대한 생각  (2) 2008/03/01
블로그 꾸미기  (0) 2008/01/09
블로깅 첫날  (5) 2008/01/08
Posted by Hare&Tortoise

트랙백 주소 :: http://handt.tistory.com/trackback/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래도 '꾸준히' 뵐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죠.
    저도.. 근 한달만에 밀린 피드 읽고 있습니다. 넘 오랫만이죠?

    • 거북이)Alex님 오랜만이네요. ^^ 저의 블로그에 언제나 댓글 달아주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꾸준히가는 블로그가 되도록 해야죠. Alex님의 글들은 구글리더로 꼬박꼬박 잘 읽고 있습니다. 요즘 글이 뜸한거 같던데... 무슨일이라도 있었나요?